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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2015.10.14 23:10

폰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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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_image.jpg

재밌게 본 영화시리즈...

2002년도 개봉작으로 당시 봤을때는 괜찮게 봤는데 10년이 넘은 영화라 그런지 CG가 눈에 다 들어나네요.

우선 이영화는 저예산 영화입니다. 당시 파렐이 유명한 배우도 아니었고, 지금보니 잭바우어가 범인 역활이었네요. 거의

얼굴도 나오지도 않지만....

서스펜스 스릴러인데 마지막 파렐의 마지막 고백신에서 전 이상하게 울컥합니다.

한 사람의 가짜 인생을 만인에게 고백하는 씬인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나도 가짜인생을 살고 있는 걸까?

 

출처포함한 재미난 글도 올려봅니다.

이영화 폰부스의 재미난 사실 하나^^

폰부스의 작가 래리코헨도 전화박스안어만

일어나는 스릴러를 만드는 게임에 30년을 투자한다.

히치콕이"전화 박스로 어떻게 스릴러를 만들것인가,

이퍼즐을 푸는 사람이 이영화의 주인 "이라고 제안한 그날부터다.

히치콕과 섬심 식사에서 출발한 아이템,

30년의 시나리오 구상기,

1주일간의 집필기,

12일간의 촬영 등등

화려한 기록으로 일찌감치 화제작으로 꼽힌 폰부스

그러나,,..

2001년 911테러와 2002년10월 워싱턴 저격 사건을 거치며

두번이나 개봉이 연기되는 불운을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