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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2013.12.26 22:16

열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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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_image.jpg

 

 

영화의 내용과 연출(내용과 관련없는 인물들에게 좀더 복선을 주던가 느낌을 줘야 하는데 그냥 얘는 왜 나왔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인물들, 제목과 내용이 마지막에 어거지로 붙은 거 같은 연출?, 영화의 선은 3파트로 나눠진 것 같은데 이어지는 맥이 영 아니올시다.)은 그닥이었으나,

마지막 여운과 느끼는 감정이 북과의 관계, 인간의 욕심과 권력욕.... 에 눈물이 나왔다.

다 같이 잘 살면 안될까?

 

그 욕심과 권력욕만 조그만 버리면 인간들은 좀더 잘 살 수 있지 않을까?